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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레시피

집밥의 품격 한우로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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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편하고,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데 집중하는 요즘. 어떤 음식을 먹느냐보다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손끝 감각을 더해 한 끗 차이로 돋보이는 한우 밥상을 제안한다. 세련된 차림새, 맛깔스러운 맛, 멋스러운 분위기로 오감자극 한우 요리.


요리 및 스타일링 박정윤, 박혜림 / 사진 강정호



한우 안심 스테이크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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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기려면 육질이 좋아야 한다. 그래서 한우 안심이다. 안심은 지방이 거의 없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짜릿하도록 관능적인 안심 스테이크를 덮밥으로 즐겨보자.

 

Ingredient
한우 안심 300g, 밥 180g, 버터 10g, 달걀노른자 1개, 양상추 30g, 양파 1/4개 
소스 간장 2T, 물 3T, 맛술 3T, 설탕 1.5T. 마리네이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How to cook
1. 안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뿌려 재운다. 양상추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한다.
2. 달궈둔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고기를 올려 구운 후 얇게 썬다.
3. 간장, 맛술, 물,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4. 그릇에 밥, 소스, 양상추, 양파, 구운 안심 순으로 올리고, 그 위에 달걀노른자를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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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토시살 짜파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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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속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는 연한 채끝살을 사용했다. 한우 토시살로 만든 짜파구리는 쫄깃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향이 매력적이다.

 

Ingredient
한우 토시살 300g,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무순·오이 약간
마리네이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How to cook
1. 토시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려 재우고, 오이는 채 썰어 무순과 함께 준비한다.
2. 마리네이드한 토시살을 달군 프라이팬에서 굽는다.
3. 짜파게티와 너구리 면을 끓여주고 물을 한 국자 남겨 짜파게티는 소스 1개, 너구리는 소스 1/2개를 넣고 섞어준다. 
4. 구운 토시살을 올리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무순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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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채소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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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재료가 만나는 풍부한 영양, 한입에 쏙 넣어 먹는 간편함. 돌돌 말아먹는 말이 요리로 즐거운 한끼를 채워보자. 

 

Ingredient
한우 설도(불고기용) 300g, 파프리카(노란색, 빨간색) 각각 1/2개씩, 부추 & 팽이버섯 70g, 찹쌀가루 약간
소스 간장 3T, 꿀 2T, 다진 마늘 1/2T, 참기름·후추 약간

 

How to cook
1. 팽이버섯과 채소들은 채 썰어 준비한다.
2. 불고기용 고기를 펴 그 위에 채소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3. 말아둔 고기에 찹쌀가루를 묻혀 달군 프라이팬에서 굽는다.
4. ③에 소스 재료를 분량대로 부어 조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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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타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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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끼’는 고기를 썰어낸 후 직화로 겉면을 빠르게 익히고 양념을 두드려 입히는 요리법이다. 한우 타다끼는 특히 고기의 육즙과 직화로 구워낸 불맛의 조화가 가히 환상적.

 

Ingredient
한우 채끝살 500g, 폰즈 소스(시판용) 약간, 고추냉이 약간
마리네이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How to cook
1. 채끝살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소금, 후추를 뿌려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달군 프라이팬에 마리네이드한 채끝살을 올리고 겉면만 빠르게 익혀준다.
3. 익은 고기를 얇게 썰어준다.
4. 접시에 담아 폰즈소스와 고추냉이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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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육회 미나리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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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식재료만 있으면 특별한 비법이 없어도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 선홍색과 초록색의 어우러짐, 신선한 재료끼리 어우러지는 산뜻하고 건강한 맛의 한우 육회 미나리 무침. 

 

Ingredient
한우 홍두깨살(육회용) 300g, 배 1/4개, 미나리 약간, 달걀노른자 1개, 통깨 조금
양념장 간장 2T, 설탕 1T, 맛술 0.7T, 참기름 0.5T, 다진 마늘 0.5T, 맛소금·후추 약간

 

How to cook
1. 홍두깨살은 키친타월을 이용해 핏물을 제거한다.
2. 미나리, 배는 채 썰어준다.
3. 재료를 분량대로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4. 육회와 미나리, 배를 무쳐주고 위에 달걀노른자를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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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등심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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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하게 지은, 맛있는 솥밥 하나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 없다. 한우 등심 솥밥은 밥과 등심의 풍미에 집중해 특유의 육향과 씹을수록 고소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Ingredient
한우 등심 300g, 쌀 2C, 쪽파, 통마늘 5알, 버터 1T, 간장 1T
마리네이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How to cook
1. 등심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 소금, 후추로 간하고 올리브오일에 30분 정도 재워준다. 마늘은 편 썰어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주고,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2. 솥에 버터, 마늘을 넣고 볶다가 쌀을 넣고 다시 볶다가 간장을 넣어준다.
3. 쌀과 같은 분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4. 마리네이드한 큐브 형태의 등심을 구워 밥에 올린 후 5분 정도 뜸을 들인다. 마지막에 마늘, 쪽파를 얹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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