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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라이프

알쏭달쏭 분리배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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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_메인교체 - 에코 라이프.jpg

 

쓰레기 분리배출. 열심히 하고 있지만, 버릴 때마다 은근히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잘못 배출한 쓰레기는 지구를 더욱 병들게 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기준을 살펴보자.


정리 편집실 / 참고 환경부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택배 쓰레기, 종류별로 깨끗하게 버리세요!
종이 상자

 

히_만들이7.jpg

 


종이로 된 택배 상자는 비닐 테이프와 운송장을 제거한 후 종이류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피자, 치킨을 포장한 상자는 기름이나 음식 쓰레기가 묻었다면 그 부분을 제거한 뒤 분리배출한다.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았다면 일반 쓰레기다. 

 

스티로폼 상자
스티로폼은 전체가 흰색인 것만 플라스틱류로 분리배출한다. 포장지, 스티커 등 다른 재질은 제거하고 이물질은 깨끗이 씻어서 배출한다. 이물질 제거가 안 된 스티로폼, 코팅되어 있는 유색 스티로폼, 과일 포장재 스티로폼은 재활용이 안 된다.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아이스팩
아이스팩은 뜯지 말고 통째로 일반 쓰레기로 버린다. 아이스팩을 뜯어 내용물을 버리는 것도 금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재활용 가능한 비닐과 물로만 구성된 친환경 아이스팩의 경우에는 물은 하수구에 버리고, 포장재는 비닐류로 분리배출하면 된다.

 

완충재
뽁뽁이로 불리는 에어캡은 바람을 뺀 뒤 비닐류로 분리배출한다. 일회용 비닐봉지도 비닐류. 하지만 이물질이 묻어 있다면 일반 쓰레기다.

 



각종 장류, 채소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아니에요!

장류

 

히_만들이8.jpg

 


고추장, 쌈장, 된장, 간장 등 각종 장류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 장류에는 염분이 많아 가축의 사료로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단, 김치나 젓갈류는 물로 씻을 경우 음식물 쓰레기로 버릴 수 있다.

 

각종 뼈, 달걀 및 각종 채소 껍질
생선이나 각종 동물의 뼈를 비롯해 조개, 소라, 굴, 전복 등의 딱딱한 껍데기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달걀 껍질도 일반 쓰레기다. 대부분의 과일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파인애플 껍질은 일반 쓰레기)지만 채소 껍질은 일반 쓰레기다. 양파껍질, 생강 껍질, 마늘 껍질, 대파 뿌리 등이 그렇다. 고추씨와 고추 꼭지, 마늘대, 옥수숫대 등 딱딱하거나 질긴 채소류, 호두, 밤 등 견과류 껍질, 감 등의 딱딱한 과일 씨앗도 일반 쓰레기다. 한약재, 티백 찌꺼기 등도 일반 쓰레기다. 

 



칫솔, 장난감, 고무장갑은 일반 쓰레기에요!
테이크아웃 컵,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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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품은 모두 재활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카페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컵은 로고가 있으면 재활용이 안 된다. 플라스틱 칫솔, 고무장갑, 설거지 수세미, 빨대 등 크기가 작은 것들도 일반 쓰레기다. 

 

아이들 장난감
장난감은 플라스틱 재활용 대상이 아니다. 대부분 다른 재료들과 혼합되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냥 일반 쓰레기로 버리거나 크기가 큰 경우 대형 폐기물로 신고해 수수료를 부과한 후 배출해야 한다. 

 


히_만들이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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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자 2021.04.16 15:38
    오래전부터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해 왔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재활용품 분리가 잘 안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일회용품은 편리하긴 하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지요. 내 지역엔 쓰레기매립장 생기는 걸 누구든지 반대합니다. 그렇다면 쓰레기가 덜 생산되도록 일회용품 생산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4가지 원칙을 읽으면서 앞으로도 쭈욱 우리 국민 모두가 환경에 대하여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실천에 옮겼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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