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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푸드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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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인데도 고소하고 기름진 맛의 아보카도.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될 만큼 몸에도 좋다. 아보카도를 하루에 한 개씩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글 이선옥


몸 건강 마음 건강 챙겨주는 과일
아보카도가 기네스북에 등재된 이유는 풍부한 영양성분 때문이다. 11가지 비타민, 14가지 미네랄,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6·9, 그리고 섬유질까지 풍부하다.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고혈압 예방에도 좋은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또 아보카도 속 불포화지방산은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에는 특히 비타민B군이 풍부하다. 비타민B군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낄 뿐 아니라 소화 장애, 구내염, 빈혈, 근육통 등을 동반한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따라서 아보카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두루두루 챙겨주는 과일이다. 

 

 

후숙 과일 아보카도 맛있게 먹는 법
아보카도는 후숙과일이기 때문에 먹는 시점을 잘 알아야 제대로 맛을 즐길 수 있다. 상온에서 너무 오래 익혀두면 먹기도 전에 상할 수 있다. 반대로 덜 익은 아보카도를 생으로 먹으면 배탈이 날 수도 있다. 아보카도는 껍질의 색깔과 단단한 정도로 숙성 여부를 구별할 수 있다. 잘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이 약간 검게 변한다. 이때 아보카도를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눌린다면 먹어도 된다. 반면 덜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이 연녹색을 띠며 단단하다. 아보카도를 빨리 익히려면 상온에서 종이봉지 또는 신문지에 싸서 1~2일 정도 보관하면 된다. 종이봉투에 사과를 함께 넣어 보관하면 후숙 기간이 더 빨라진다.

 

 

잘 익은 아보카도 보관법
아보카도는 다른 과일에 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한식과 양식, 베이커리, 음료 등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생과육을 얇게 잘라 빵에 올리거나, 샐러드에 넣으면 한층 풍부한 맛을 낸다. 
잘 익은 아보카도는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껍질을 벗긴 아보카도는 금세 갈변된다. 변색을 막으려면 레몬즙이나 식초를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한다. 껍질이 있는 채로 반토막 낸 아보카도는 레몬즙을 뿌린 후 랩을 씌워 냉장고 채소칸에 넣으면 된다. 아보카도를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 보관한다.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 

 



Recipe.
한우 갈빗살 아보카도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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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한우 갈빗살 120g, 아보카도 1/2개, 명란젓 1~2T(염도에 따라서 다르게 준비), 김 가루 1T, 참기름 1T, 베이비 채소 한 줌, 시판용 불고기 양념장 1T, 올리브유 적당량

 

레시피
1. 한우 갈빗살을 시판용 불고기 양념장에 재워둔다.
2. ①의 고기를 팬에 넣고 볶는다. 
3. 아보카도는 슬라이스하고 베이비 채소, 명란젓, 김 가루를 준비한 후 밥 위에 ②의 고기와 재료를 둘러 담아준다.
4. 먹기 직전에 참기름을 둘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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