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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진 2020.03.27 19:30
    어서 빨리 코로나19에서 해방되어서
    횡성한우 맛보러 떠나고 싶어요
    모두가 어려운 이 때 만들이랑 함께하니
    제 마음 속에 작은 설레임이 찾아옵니다
    만들이 덕분에 봄기운이 가득 느껴집니다
    횡성휴게소 한우국밥과 횡성더덕 설렁탕
    한 그릇 뚝딱!!행복한 생각으로 함박웃음이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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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원 2020.03.28 13:41 Files첨부 (1)

    만들이 오랫만에 책자로 접해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요리 여행 운동정보 다양해서 위로받으며 잘 읽었습니다. 제주사진도 멋있고 한우쭈꾸미볶음 등 봄철면역밥상도 유용하게 잘 보았습니다~웹진도 홈화면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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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정보와 레시피, 푸짐한 선물 이벤트까지! 보는 내내 재미가 쏠쏠하네요
    얼른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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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국형 2020.04.01 06:00 Files첨부 (1)

    *<만들이> 사이즈가 커져서 좋았습니다. 게시대에 꽂아 두어도 잘 보이고 객들이 '이게 뭐지?"하면서 더 보시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국민의 행복과 건강을 약속하는 한우문화매거진.

    이렇게 존재하는 자체만으로도 평생공부되니 그 얼마나 좋은가요! 만들도 보내오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쑥국에는 조개를 넣어서 하는 요리만 실행하고 있었는데 이번호에 나온 "한우 쑥국" 을 보고 놀랐습니다. 기존의 습관을 탈피할 수 있는 새로운 맛을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치맛살에 밑간을 한 후 냄비에 볶다가 간단한 조미만 하면 되는 거네요. 만들기도 쉬워서 제법 밥상에 올려질 것 같아요. 딱 이맘때잖아요. 철이. 쑥은 한우의 영양분이 피부로 잘 전달되도록 돕는다니 또 피부미인이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한우 쑥국' 담겨진 상차림도 한 수 배워 갑니다. 역시! 나무랄 일이 없는 <만들이>매거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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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나영 2020.04.10 09:44
    여러가지 사보를 받아보면서 아직도 독자엽서에 우표를 붙여 보내야하는 것은 <만들이> 뿐이었습니다. 우체통이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이다보니 엽서를 보내려면 멀리 우체국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요. (참고로 요즘 우표값 얼만지 아세요? 360원입니다)이제부턴 독자엽서대신 QR코드로 편리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집콕이 길어지고 동네 공공도서관도 문을 닫아 읽을거리가 늘 아쉬웠는데 사보<만들이>가 그 자리를 든든히 채워주네요.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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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석 2020.04.15 14:14
    ‘후추를 얻는 자 세상을 지배하다’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중국 당나라 숙종에서 덕종 때의 간신으로 원재(元載)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황제의 마음을 읽어 신임을 독점한 그는 어마어마한 치부(致富)를 하였다고 하네요. 원재의 치부 행각이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당시 몹시 귀했기에 약으로도 쓰였던 후추를 자그마치 8백석이나 챙겼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들의 집에는 후추가 한 되도 없던 시절이었거든요. 후추에 대한 재발견의 지혜까지 주신 계간지 <만들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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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진 2020.04.19 01:24
    감사드립니다
    매월받아보는 만들이!
    이 시대 또 다른 아름다움의 극치를 달리는
    진정 최고의 매거진입니다.
    표지의 아름다움도 내용마다의 정성은
    음식과도 함께 잘 어울리는 내용들 입니다,
    특히 음식세계사에서의 후추 애기는
    또 다른 맞의 의미를 갖는 귀한 내용입니다
    제목 또한 음식의 의미를 담아 풀어선 내용은
    대단함을 느끼게합니다.

    후추른 얻는 자 세상을 지배하다

    저도 후추먹고 세상을 지배해보고 싶습니다

    잘 읽고 감동하며 이만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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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여진 2020.05.11 17:25 Files첨부 (1)

    업로드 어려붜요.그래도 한단계 뛰어넘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기분 만땅 좋았습니다. 이렇게 모르는 것을 배워가는 자세를 갖춰야 모든 것을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 만들이를 대하는 자세도 '보고 또 보고!','배우고 또 배우고!'.'맛보고 또 맛보고!'이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웹진으로 만나는 만들이, 반가웠습니다.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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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랑 2020.05.15 13:19 Files첨부 (1)

    만들이 웹진 여기저기 찾아보기 쉽게 책자며,인터넷,스마트폰으로 연계하는 모습에 칭찬 드립니다. 열심히 땀흘리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노력으로 이룬 성과만큼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웹진에 "특별한 날 품격있게 즐겼던 옛 사람들의 밥상풍경"-계절별 대표적인 절식을 지금은 때맞춰 해먹지는 않지만 옛 조상분들이 이런 것을 챙겼던 이유가 있음이 나이들어 가면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절식이란 24절기에 맞춰 먹는 음식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절기와 마찬가지로 귀하게 여겼고, 먹을 때도 예의를 갖춰 품격 있게 먹었다고 하니 지켜 해볼까 합니다. 사라져가기엔 너무나 아깝잖아요. 앞으로도 자주 일러 주시고 만드는 법, 효능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좋은 것을 잘 지켜 나가는 만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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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은 2020.05.19 12:17
    • 기운이 떨어지는 요즘 색다른 레시피가 궁금했는데 소개된 봄철 밥상 메뉴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한우쑥국이 눈에 띄어 유심히 보았습니다. 쑥국을 먹으면서도 한우를 넣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영양과 맛을 고루 잡은 레시피라 꼭 해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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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은 2020.05.19 12:26
    홈화면 추가했는데 첨부가 잘 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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