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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라이프

세계의 미니멀리스트를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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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을 꿈꾸는 수많은 우리.간결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삶의 기쁨과 행복, 인생의 의미를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책으로 만나보자.

 

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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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간결하게
쥐디트 크릴랑 저/권순만 역 | 도서출판가지 | 200쪽 | 13,500원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을 더욱 간결하게 만드는 비법이다.”
엄마이자 아내, 직장인으로 살아가느라 자신을 잊고 지내야 했던 저자가 스스로 깨우치고 실천해나간 실용적 관점의 미니멀리즘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삶 전반에 걸쳐 미니멀리즘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디지털 기기를 끄고 얻을 수 있는 것들, 미니멀리스트의 SNS 관리법,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원칙, 주방 정리법 등 누구든 쉽게 시도해보기 좋은 실천법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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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산다

도미니크 로로 저/김성희 역 | 바다출판사 | 240쪽 | 12,000원

 

“심플하게 사는 것은 검소하면서도 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심플한 삶은 ‘충분하다’라는 마법과 같은 단어로 요약된다.”
‘심플한 삶’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감을 일으킨 책이다. 저자는 가볍고 편안한 삶의 방식을 세 부분으로 나눠 안내한다. ‘물건’과 ‘몸’과 ‘마음’이다. 이 세 가지는 단순하지만 인간의 일생을 이루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이 번잡하면 몸이 피곤하고, 몸이 피곤하면 마음을 돌볼 수 없고,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삶이 괴롭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심플한 삶’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물건, 몸, 마음의 순서로, 즉 외면에서 내면으로 향하면서 ‘심플한 삶’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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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

미니멀리스트 시부 저/고향옥 역 | 홍시커뮤니케이션 | 256쪽 | 13,000원

 

“미니멀리스트가 된다는 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강조해 나가는 작업이다.”
일본의 인기 블로거인 저자의 미니멀 라이프가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겼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눕기 전까지, 그의 모든 생활 속에 미니멀리즘이 녹아 있다. 그에게 미니멀리즘은 단지 물건의 개수를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고민하는 시간과 부담을 줄여나가며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해가는 과정이다. 하루하루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게 해주는 50가지 원칙이 담겨 있다. 사용하는 제품,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이름 하나하나를 소개할 만큼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생활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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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 fika

애너 브론스, 요한나 킨드발 저/안소영 역 | 위고 | 160쪽 | 16,000원

 

“피카는 피카 이외의 것들은 모두 다음으로 미뤄지는 신비로운 시간입니다.”
덴마크에 ‘휘게’(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가 있다면 스웨덴에는 피카(fika)가 있다. 스웨덴의 모든 회사, 심지어 관공서까지도 하루에 두 번 피카를 위한 시간을 정해놓고 있다. 피카(fika)란 커피 한잔에 달콤한 빵과 과자를 곁들여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피카 문화는 바쁜 일과 속에서 반드시 한숨 돌릴 시간의 여유를 내고, 그 시간만큼은 번잡한 생각들을 내려놓고 소중한 사람들과 순간을 완전하게 즐기는 데에 의미가 있다. 한편 저자들은 달콤한 빵과 과자, 잼과 코디얼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피카 레시피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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