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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사는 법

2019년 한우 홍보대사 배우 남궁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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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에 100% 전력 다한 후 온전히 만끽하는 ‘내려놓는 삶’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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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씨의 일상은 ‘배우’란 그의 직업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 있다. 드라마, 영화 등을 촬영할 때는 물론 잠시 가지는 휴식기에도 마찬가지다. 천상배우라는 수식어가 그에게 맞춘 듯 잘 어울리는 이유리라. 
그런 그의 요즘 새로운 주제가 파고들었다. 바로 ‘한우’이다. 2019년 한우자조금 TV광고 촬영장에서 2019년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남궁민 씨를 만났다.


writer 유선미 / photographer 신성욱


한우 공부 열심히 해서

한우 우수성 제대로 알릴 것

 

Q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A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에도 한우를 너무 좋아해서 즐겨 먹는데요, 한우 홍보 제대로 해 보자고 결심했습니다. 


Q 한우 홍보대사 위촉 후, ‘한우’에 대한 생각도 평소와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A 맞아요. 개인 입장일 때는 가격 대비 어떤 것이 좋을까를 주로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한우를 먹으면 어떤 점들이 좋을까, 한우농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소비자들에게 한우를 제대로 알리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등의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사실 이에 대한 정답을 확실히 찾은 것은 아니에요. 맛도 좋고 질도 좋은 한우, 이것이 지금까지 제가 찾은 소구점입니다. 앞으로 ‘한우’ 공부 열심히 해서, 한우의 우수성을 더 잘 알리기 위한 답을 하나하나씩 더해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뭐가 있을까요? (영양가가 풍부하다, 로컬푸드라 신선하다, 한우농가가 정성 들여 기른 한우는 국가의 철저한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안전축산물이다 등의 대답이 현장에서 나왔다.) 아~ 그렇죠.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Q 지난 1월, 한우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A 촬영 현장을 셀카로 촬영해 SNS에 올렸었어요. 그때는 홍보대사로 위촉되기 전이어서 제대로 해시태그를 못 달아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 (남궁민 씨의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은 1월 30일 진행됐다.) 앞으로 한우 홍보대사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SNS에 열심히 올리려고요. 그것이 한우 홍보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배우 남궁민 씨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3만 명에 이르는 SNS 인플루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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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우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할 계획인가요? 포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한우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려고요. 그래야 제가 하는 말에 설득력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또 한우농가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지 등을 열심히 연구해서 우리 한우를 더욱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한우는 무조건 맛있다

“안심구이 좋아합니다”

 

Q TV광고 촬영하면서 한우고기 정말 많이 드시던데요, 한우 맛이 어땠나요?


A 한우는 무조건 맛있잖아요. 오늘 한우고기는 촬영용이라 양념이 좀 진했는데요, 그래도 역시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역시 한우 맛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Q 평소 좋아하는 한우 부위는 어디인가요? 


A 안심 좋아해요. 어느 고깃집을 가든지 처음 주문하는 것이 바로 ‘안심’이랍니다. 부드럽지만 쫄깃쫄깃하고 또 담백한 그 맛이 정말 좋습니다. 채끝 등심도 좋아합니다.  
(어떤 요리법을 좋아하나요?) (한우)고기 그 자체의 맛을 느끼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구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한우고기를 조금 숙성시켜서 아니면 그대로 구워 먹는 것을 선호하죠. 

 

Q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나요?


A 사실 혼자 살다 보니까 직접 요리하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또 제 입맛이 좀 까다로운 편인데, 제가 한 요리가 제 입맛을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래서 주로 전문점을 찾아가고, 아주 가끔 구이용 고기를 사다가 집에서 구워 먹는 정도입니다.
(남궁민 씨만의 구이 법을 소개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뒤집는 타이밍인 것 같아요. 한우고기 윗부분에 육즙이 살짝 올라왔을 때, 딱 그때 뒤집어서 한우고기 옆면에 육즙이 살짝 없어졌을 때 먹으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천·상·배·우 남궁민 씨의 

모든 일상은 ‘영화·드라마’로 연결된다 

 

Q 3월에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있잖아요.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겠습니다. 


A ‘닥터 프리즈너’란 드라마에서 외과 의사 역할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많은 기대 또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드라마를 시작하면 너무 바빠서 제대로 건강을 관리할 여건이 안 돼요. 그래서 드라마 촬영할 때는 비타민제 등을 챙겨 먹는 것으로 건강관리를 합니다. 또 술, 담배도 자제하는데요, 아~ 제가 올해 금연을 시작했어요. 3년 정도 금연했다가 지난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데요, 몸이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금연을 결심했습니다.  
(금연 자신 있나요?) 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해 주세요. 

 

Q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어요. 동안 외모를 부러워하는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A 아버지가 물려주신 면도 있고요.(웃음) 글쎄요. 먹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특히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빵 특히 식빵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많이 먹었어요. 과자도 좋아하고요. 하지만 이제는 자제하고 있어요. 대신에 채소도 많이 먹고 또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 생선 등을 주로 먹어요. 또 물도 정말 많이 마시는데요, 확실히 물을 많이 마신 날은 화면에 피부가 좋게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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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휴식기에는 주로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합니다.


A 제가 하는 일, 그러니까 배우란 직업과 관련한 것들을 하거나 그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영화 등도 많이 보고 다양한 시나리오도 읽어보고, 어떤 영화 또는 드라마를 찍으면 좋을까 그런 생각과 구상도 많이 하고요. 

 

Q 남궁민 씨의 모든 일상은 ‘배우’란 직업과 연결이 되네요.


A 아무래도 직업이니까요. 영화, 드라마 등을 보면서 저의 연기에 대한 부분을 점검하고, 또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더 재미있는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한 사업을 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 등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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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래도 일을 내려놓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A 아직은 일에 더 매달리고 그것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때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와 관련한 일을 계속하고 싶고, 무엇보다 배우로서 저의 목표에 도달한 것은 아니니까요. 
100% 전력을 다해서 저의 목표에 도달했을 때 그때야 비로소 내려놓음의 행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위해, 지금 저는 제 일에 더 집중할 때입니다.
늘 배우고 더욱 집중해서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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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
<한우자조금, 배우 ‘남궁민’ 모델로 2019년 TV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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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이 2019 한우 홍보대사 배우 남궁민 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2019년 한우자조금의 TV광고에는 ‘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에도 한우가 있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는 점을 소구하고 있다.
‘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란 슬로건은 ‘한우가 함께하면 평범한 일상도 오직 나를 위한 파티가 되고, 뜻밖의 로맨스가 되고, 동창회가 아닌 미식회가 되며 한밤의 축제가 된다’라는 스토리와 ‘인생은 결국 맛있게 먹고 사는 일, 그래서 한우가 당신 곁에 있다’라는 카피로 풀어냈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허기를 채우는 단순한 한 끼의 식사가 아닌 ▲심리적 만족감을 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한우만의 가치와 매력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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