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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엄마는 평생 '처음'이라는 '도전'속에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슬아슬 엄마의 모험, 때로는 긴장도 되지만 그 모험을 즐기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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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진 2018.10.01 19:29
    엄마! 맛있는 거 뭐 없어요?
    한우 오징어 동그랑땡,한우 삼색 덮밥,통후추 한우 안심 스테이크, 한우 떡잡채, 한우 굴라시 까지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레시피가 없네요
    진짜 사랑스러운 레시피에 심쿵했어요
    사랑을 담아 그리고 진심을 담아
    요리해보려 해요
    만들이 덕분에 한우요리 먹으면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날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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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진 2018.11.20 17:05
    버거를 사먹을 줄만 알았지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네요. "매콤한우버거" 만드는 법이 나와서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에 한끼 식사로 먹어볼까 합니다. 다진 한우는 핏물을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다진마늘, 아진양파를 넣고 치대서 패티를 만든다 and 토마토는 알겠는데 힐라피뇨에 대해서 좀더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가장 중요 포인트 패티는 팬에서 약간 굽고 오븐에서 더 익힌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네요. 알겠어요. 더불어 내주신 '한우롤튀김'도 제법 멋진 요리일 것 같아 활용을 해볼까 합니다. 요즘은 먹방 프로가 많이 나와서 무엇을 해먹어 볼까 하는 것이 가장 관심사인 것 같아요.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잘먹고 잘살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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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정 2018.12.04 19:16
    한우와 함께하는 문화매거진 만들이를 보면서 예전에 살던 그대로의 모습이 아닌 좀더 업그레이드 된 식탁풍경을 만들어 봐야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실천중이랍니다.
    이번호 만들이 표지에 나온 요리가 어떤 요리일까 무척 궁금해서 바로 펼쳐 보았어요.
    통후추 한우 안심 스테이크였네요.
    가족들에게 맛보여주면 그만이겠어서 레시피 분석에 집중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은 무엇이고, 없는 것은 사와야겠다고 메모도 하지요.
    준비도 하기전에 매거진보고서 군침을 꿀꺽, 꿀걱 삼킵니다.
    이렇게 발그족족한 것이 다 익은 것이라고 얼마전에야 알았는데 육즙이 한움큼 배어나올 법한 스테이크를 잘 만들 수 있겠죠?
    자신감백배 올려지고 있는 중입니다.
    비쥬얼이 완전 멋진데 세팅을 똑같이 해서저희집 식탁에 꼭 올려보고 싶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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