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엄마는 평생 '처음'이라는 '도전'속에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슬아슬 엄마의 모험, 때로는 긴장도 되지만 그 모험을 즐기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독자 마당

독자와 함께 만드는 만들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독자마당.png

 

독자마당2.png

 

?
  • ?
    정명진 2018.10.01 19:29
    엄마! 맛있는 거 뭐 없어요?
    한우 오징어 동그랑땡,한우 삼색 덮밥,통후추 한우 안심 스테이크, 한우 떡잡채, 한우 굴라시 까지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레시피가 없네요
    진짜 사랑스러운 레시피에 심쿵했어요
    사랑을 담아 그리고 진심을 담아
    요리해보려 해요
    만들이 덕분에 한우요리 먹으면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날이 될 것 같습니다
  • ?
    임승진 2018.11.20 17:05
    버거를 사먹을 줄만 알았지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네요. "매콤한우버거" 만드는 법이 나와서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에 한끼 식사로 먹어볼까 합니다. 다진 한우는 핏물을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다진마늘, 아진양파를 넣고 치대서 패티를 만든다 and 토마토는 알겠는데 힐라피뇨에 대해서 좀더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가장 중요 포인트 패티는 팬에서 약간 굽고 오븐에서 더 익힌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네요. 알겠어요. 더불어 내주신 '한우롤튀김'도 제법 멋진 요리일 것 같아 활용을 해볼까 합니다. 요즘은 먹방 프로가 많이 나와서 무엇을 해먹어 볼까 하는 것이 가장 관심사인 것 같아요.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잘먹고 잘살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