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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저녁이 있는 삶이나 여가 생활을 통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누린다면 삶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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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이#2-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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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희 2018.06.25 11:20
    한우도 이렇게 시원스럽게 표현해질 수 있다니 놀라워요.
    항상 빨강만 생각하다가 이번호 만들이 표지를 보고 색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우와 함께하는 문화매거진 만들이. 잡지처럼 갈수록 발전해 가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입니다.
    Summer호의 '저녁이 있는 삶이나 여가 생활을 통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누린다면 삶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라는 메인 표지주제에 완전 "통"했구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며 알찬 지식 얻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아두고 보고 싶은 소장가치가 있는 만들이.
    또 어떤 주제로 감동시켜줄지 기대됩니다.
    만들이 Vol. 32. 100호, 200호...계속 편찬되길 바랍니다.
    감사히 잘 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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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선 2018.07.04 14:11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의를 알기쉽게 내려주셔서 섭취의 목적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도 알게 되어 메모해 두었습니다. 유익한 정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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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꽃 2018.07.06 09:54
    만들이 표지 요리가 궁금해서 들춰 봤더니 한우 갈빗살 아보카도 비빔밥이었네요. 식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에 대한 것이 많이 나와 저도 요리레시피에 대한 것을 구하는 중이었답니다. 소고기로는 미역국이나 불고기 이런 것만 해먹어서 이젠 새로운 레시피를 원하고 있었지요. 딱히 와닿는 것이 없었는데 만드는 법도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해먹어 보려고 해요. 명란젓까지 올려져서 한식분위기도 나고 아보카도랑 베이비채소가 있어 영양소 고루 갖춰서 여러가지 반찬 안해도 될 것 같아요. 간단히 가족들과 여름에 풍성한 식탁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남편과 단둘이 있을때도 간편식으로 적격일 것 같습니다. 진작에 가르쳐 주시지는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저도 해먹어보고 지인들이나 친척들 연닿는 사람들에게 모두 알려주고 싶습니다. 참 좋은 레시피였어요. 진정 식문화를 바꾸어 가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먹고 사는 일이 참 중요한데 사실 먹거리가 마땅치 않으면 음식 만들기도 싫드라고요. 이렇게 좋은 레시피도 알려주시고 영양가만점이라서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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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은결 2018.07.15 16:50
    *남은 재료 이렇게 보관해요!*좋았습니다.
    조리 후 남은 재료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혼밥족에게 제안하는 자투리 식재료 보관법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양파, 한우, 브로컬리, 버섯, 당근, 대파는 상시 쓰는 재료인데 보관을 잘못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한가지라도 없으면 요리할 기분도 안들곤 해서 라면이나 끓여먹고 그랬어요. 이젠 잘 보관해서 맛있는 요리를 잘 해먹도록 하겠어요. 브로컬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3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후 급속 냉동해 지퍼백에 보관하는 것이 좀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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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석 2018.08.17 00:27
    ‘혼자 먹어도 행복해! 한우가 있으니까’를 보면서 웃음이 났습니다. 맞습니다. 한우는 혼자 먹어도 맛이 기막히니까요! 그러나 사실은 가족 모두가 모여서 먹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곧 가족 모두가 모입니다. 그럼 다시금 ‘한우파티’로서 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한우는 명불허전 최고의 맛이니까요 ~ ^^ 대전시 서구 문정로 48번길 30 KT 경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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