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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2017년 한우문화매거진 만들이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새롭게 선보이는 <만들이>는 캠핑편을 시작으로 여행편, 명절편, 한류편까지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됩니다. 1년 내내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만들이>로 맛있는 한우를 즐겨보세요. ‘만들이’란 소와 함께한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 중 하나입니다. 농사를 가장 잘 지은 집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던 풍속이지요. <만들이>는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국내 유일의 한우문화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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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진 2018.01.10 12:51
    만들이를 만나면서 꼭 가보고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곳은 강릉 커피 거리입니다
    매일 아침 시원하고 달콤한 바닐라라떼로 행복해하는 커피를 넘 사랑하는 제게 커피거리를 알려주시다뇨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만들이랑 함께하며 꼭 먹고싶은 것도 생겼습니다 바로 횡성한우♡♡한우 한 입 배어물고 음미하면서
    마음을 평안하게 다잡아보고싶습니다
    아직 이루지못한 것이 너무 많지만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해하며
    겸손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만들이 저에게 찾아와줘서 참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남구 삼성동 힐스테이트 104동 902호
    010 6297 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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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랑 2018.01.26 05:12

    한우문화매거진 <만들이> 정말 예쁘고 귀염스런 책자인 것 같아요. 우리 한우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이렇게 독자들에게 다가와 주니 두손모아 고이 받아 듭니다. 어느하나 빠짐없이 알찬 글들에 반하기까지 합니다. 웹진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더 많은 독자들이 늘어나길 이 새해에 소망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번호의 모든 글들 좋습니다만 그중에서 "언양 불고기 피자"는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븐활용을 잘 안해서 한번 쓰고 씻지도 않고 창고에 놔뒀더니 오븐안에는 생쥐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박스 바깥쪽에서 맛난 냄새가 나니 박스만 쥐어 뜯어 놨더라고요. 다행이요. 다행이다 싶어 깨끗이 씻어 주방에 다시 들여 놓았어요. 참...씻지도 않고 넣어놓았으니 기름냄새에 모여 들었던 모양입니다. 이 레시피 보고 따라하지 않을 생각이었더라면 아마도 버렸을 듯 싶어요.

    언양불고기 피자 레시피는 밀가루 반죽의 피자가 아닌 한우 우둔살로 만든 언양 불고기로 대신한 것이라서 밥반찬으로도 적격이었던 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들 올때 해주면 정말 입맛에 맞을 것 같아 여러번 연습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몇가지의 재료만 완벽히 갖추면 음식점 차려도 될 것 같아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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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성 2018.01.26 06:00
    한우자조금의 만들이 웹진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만들이라는 이름이 정스러워 자꾸만 만들이, 만들이 읊어지게 됩니다.
    언제한번 왜 만들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는지의 일화도 알려주시고 더 재미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고로 어떤 책이든지 간에 재미가 있어야 하니까요.
    만들인 재미+유익함까지 있으니 더할나위 없구요.
    2018년에도 이렇게 발벗고 뛰실 생각으로 첫호부터 알참이 가득하니 독자로서 황송할 따름입니다.
    언제나 가장 즐겨 보는 건 요리와 여행인데 이번호에도 가득 들어 있어서 일년내내 모아두고 볼 요량입니다.
    한마디로 독자편의를 많이 봐주시는 매거진이네요.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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