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명절 연휴에는 가족과 친지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풍요로운 시간을 보낸다. 이럴 때 조상의 은덕을 기리며 넉넉하게 음식을 장만해 여럿이 나눠 먹는다면 이 또한 명절의 즐거움 아니겠는가. 특히 명절에는 으레 한우요리가 빠지지 않는데, 이때만큼은 구워먹는 것보다 갖은 양념이 쏙쏙 밴 한우요리를 준비해보자. 정성이 가득한 한우요리로 차린 훌륭한 식탁이 완성될 것이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독자 마당

독자와 함께 만드는 만들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2158.jpg

 

32159.jpg

 

?
  • ?
    썬플라워 2017.09.27 04:53
    한우라고 하면 우선 "맛있겠다!" 이렇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만들이> 책자를 보면 한우라는개념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한우문화라는게 엿보여져서 보면 볼수록 흐뭇해 집니다. 이번 29호도 어여쁜 보름달 색깔의 표지가 와서 한가위보름달을 맞이하는 듯 했답니다. 이렇게나 세심한 부분이 엿보이다니...애독자가 되길 너무나 잘한 것 같습니다.
    웹진으로도 만날 수 있어 더더욱 좋아요. 지방에 자주 거주하다 보니 책자가 늦게 올때가 있는데 이럴 때 웹진으로 먼저 뜨니 더 빨리 접하게 됨이 좋은 점 같아요. 실감나게도 볼 수 있고 핸드북처럼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으니 편리합니다. 그전에는 백팩에 책을 담아 가지고 다녔는데 지금은 핸드폰만 가지고 룰루랄라 펴기만 하면 되니 웹진의 편리함이 마냥 와닿습니다. 웹진 탄생을 진심 축하드립니다.
  • ?
    양은경 2017.09.28 12:06
    QR코드를 대기만 하면 "띵"하면서 만들이 화면이 나오고 너무나 편리한 세상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책만 있었을 때는 가끔 잊어 버릴 때도 있어 우체통에 꽂히면 그때야 생각이 나곤 했는데 웹진<만들이>는 화면에 아이콘이 생성이 되어 있으니까 항상 기억이 되는 것이 좋은 점 같아요. 독자와 더 가까이 다가오려는 <만들이>가에 감사하는 바랍니다. 누가 이렇게 게 "똑,똑,똑!"하고 찾아 주겠어요. 오
  • ?
    정명진 2017.10.01 12:11
    어렸을 때 부터 고기를 좋아해 고기보!라는 별명으로 부모님이 불러주신 만큼 한우사랑이 대단한 저에게 만득이를 펼쳐보는 거 만으로도 든든하고 기쁨이 가득해져요 발레를해서 저체중인데 한우를 먹어서그런지 잔병도 없이 감기도 안걸리고 건강한 저랍니다 전국 이색 휴게소도 알려주시고 한우직거래 장터 소식 까지 우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기사가 없네요 추석연휴도 길고하니 먼저 횡성 휴게소로 고고씽 하겠어요 ㅎㅎ
    만득이 최고에요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되시고
    웹진 탄생 진심 축하드리며 언제나 응원드려요
  • ?
    정명진 2017.10.01 12:22
    오타가 나서 ㅎㅎ우리 사랑스런 만들이를 제가 감히 만득이라고 한 거 있죠
    수정합니다 우리 만들이가 얼마나 서운했을지ㅜㅠ ♡♡
  • ?
    검프 2017.10.16 12:52
    명절이라 그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네요. 전통 놀이, 세계 각국의 명절, 명절 음식 그리고 우리의 전통 한복까지... 명절의 모든 내용이 있는것 같네요. 이제 추석은 지났지만 우리의 일상에서 참고할 기사 내용이 많고 풍부하네요. 당장 이번주 가을 단풍 여행시 오고갈때 기사에 언급된 이색 휴게소부터 들려봐야 겠네요.
  • ?
    이연성 2017.10.23 12:04
    웹진으로 만나는 만들이 덕분에 요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소화가 안되는 식구가 있어 고민하던 차에 해본 시래기 된장 사태조림을 해주니까 소화가 아주 잘된다고 했어요. 생고기를 구워 줄때는 좀 급하게 구워져서 인지 소화가 잘 안된다고 했는데 조림을 해주니까 또 해달라고 하네요. 메인재료인 한우 아롱사태만 준비하면 되니까 만들기도 쉬워요. 부재료인 시래기는 요즘 널어 말려 놓으면 겨우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구요. 한우요리를 또하나 알아가니까 식탁이 더 풍성해집니다. 시래기 된장사태조림,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웹진 덕분에 알아지는 것이 많아 흐뭇합니다. 오늘도 조림 또 해먹을래요. 한우 아롱사태 구입하러 시장 갑니다.
  • ?
    조민지 2017.11.03 08:19
    만들이도 단풍이 들었네요. 표지색상이 꼭 가을녘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한우도 있네요. 국민의 행복과 건강을 약속하는 한우문화매거진 "만들이"의 웹진 축하드립니다. 추천!휴게소 소식이 도움되고 휴게소가 그냥 휴게소가 아닌 볼거리도 많은 곳이라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젠 휘이 둘러보기도 해야 할 것 같아요. 다시한번 웹진발행 축하축하 드려요^^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