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오랜만에 갖게 된 휴가. 당신을 위한 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바닷가?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산? 그것도 아니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레저타운? 어디서 무엇을 하든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여행의 8할은 먹는 낙’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맛과 영양은 물론 간편한 레시피로 당신을 즐겁게 만들어줄 한우 스페셜 요리를 소개한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독자 마당

독자와 함께 만드는 만들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11.png

 

2222.jpg

 

?
  • ?
    백설희 2017.07.19 18:24
    아하! 밥과 국을 말아 허기를 빨리 채우고 장사에 나서야하는 이들을 위한 음식이 곰탕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네요. 나주에 가면 꼭 먹고오는 나주곰탕이 소뼈, 사태나 양지 등을 넣어 푹 끓여 만든다니 이번 여름에 또 먹고 싶습니다. 집에서도 한 번 도전을 해보려는데 레시피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어요. 더위 한방에 날리는 구수하고 뜨끈한 곰탕 날은 덥지만 그래도 땀흘려 고아 놓으면 온식구 건강식으로 최고일 것 같아요. 이번호 만들이의 기사 "여행지에서 만난 보양식" 보니까 더 먹고 싶어 집니다. 꿀꺽^^
  • ?
    정명진 2017.07.22 12:04
    드라마 속 그곳, 여긴 꼭! 가봐야 해
    저 <쌈,마이웨이>진짜 재미있게 봤거든요
    한적한 산 동네..저가가 어딜까?볼 때 마다 궁금했는데 소개해주시다뇨!! 진심 반갑고 기뻤습니다
    부산 남구 문현동 호천마을 답사 후 카페 '끄티'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올게요
    기운도 없고 입 맛도 별루 였는데
    만들이를 만나서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요!
    이제 편안하게 집에서 만들이를 받아보고 싶어져요 정기구독 신청해요
  • ?
    썬플라워 2017.09.20 05:57
    웹진으로 만드는 만들이가 좋아요.
    핸드폰으로 손안에서 볼 수 있으니 실시간 뉴스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그리고 버전도 바꿀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판형으로 볼 수 있으니 다양한 방식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또한 생각날때마다 볼 수 있으니까 편리함 가득합니다.
    만들이는 한우*문화*매거진이니만큼 더 수준높은 문화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점이 참 좋은 점 같습니다. 그 옛날에는 살아가면서 누리는 방법을 몰라 갑가지 몰아닥친 산업화의 영향으로 우울모드에 빠지곤 하고 손에서 일을 못놓고 즐기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이속의 문화생활을 위한 글을 보면서 참으로 누리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갖게 된답니다. 그래서 더 읽게 되구요.
    다음호도 기다려져요.
    자주자주 올려져서 더 유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웹진, 만들이가 좋아요.
  • ?
    민수련 2017.09.20 11:12
    만들이! 저희집 강쥐 이름이 만돌이라 비슷해서 제일 남는 표제입니다. 잡지를 보는 듯 화려한 여행이며 맛난 것들이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QR코드를 갖다대면 바로 뜨니까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까 이렇게 편리하게 기록물들을 볼 수 있으니 살맛 납니다. 우리 만들이 덕분에 멋진 곳으로 여행도 가고 입맛 까다로운 부모님께도 맛깔난 음식 선보일 수 있겠어요. 귀염둥이나 다름이 없네요.
  • ?
    강창규 2017.10.10 22:28
    안녕하세요. 딱히 문의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름호 한우버거 이벤트 당첨자 강창규(7604) 이고 7월 17일에 한우 불고기 콤보 기프티쇼를 받았는데 기한이 10월 18일이라 쓸려고 보니 8월 26일날 대구 신당에서 사용됐다고 롯데리아에서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구 신당이 어딘줄도 모르고 가본일도 없어 이벤트사에서 똑같은 기프티쇼를 두 사람에게 보낸것이 아닌가 싶은데 혹시 확인 가능하시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기프티쇼 번호는 4111-4735-520571 입니다.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