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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캠핑은 결코 쉽지 않지만,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다. 푸른 자연을 구경하는 일부터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는 일, 숲을 걸으며 흙을 밟는 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일까지, 일상에서 경험하지 않았던 행복한 순간의 연속이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캠핑의 즐거움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만드는 일! 제아무리 비싼 레스토랑이라 해도 숲 속 식당에서 먹는 요리에 비할 바가 아니다. 여기, 캠핑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한우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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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우 2017.04.05 19:18
    사실 저희 집에는 캠핑마니아가 있어요. 지금은 쓰지 않아도 이사때마다 들고 다니는, 20년도 더된 캠핑장비와 슬리핑백도 있답니다. 신랑은 대학때 친구들과 텐트부터 시작해 코펠,버너등 다 싸들고 몇달간 전국일주를 한 이야기도 자주 한답니다. 아이들과 늘 듣는 얘기라 그러려니 했는데 제작년부터 글램핑, 캠핑을 종종 갔더니 신랑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더라구요. 아빠의 캠핑실력-!-은 뜻밖의 기쁨입니다.^^ 이번호 만들이를 통해 어디로 캠핑갈지 신나게 얘기했어요. 일반적인 여행이 아니 캠핑! 가족화합은 시간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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