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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만들이’란 소와 함께한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 중 하나입니다. 농사를 가장 잘 지은 집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던 풍속이지요. 국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한우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만들이! <만들이>는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국내 유일의 한우문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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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타임

손끝으로 만드는 따뜻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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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돌 듯 똑같은 일상에 따분함을 느끼는 사람들. 누구나 한번쯤은 재미있고 색다른 것을 꿈꿀 것이다. 딱 하루 시간을 내어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러 가보자.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나만의 것을 만드는 창작의 시간. 올겨울에는 정성 들인 만큼 보람이 있는 곳, 공방의 문을 두드려 보자. 무엇이 되었든 창작의 기쁨은 언제나 즐거울 것이다.


글 이효정 / 사진 제공 코튼클래스, 자그행, 베이킹아뜰리에 멜로우



한 코 한 코 정성을 담는다 코튼클래스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골목길에 하나둘 공방을 열면 그곳은 인기 있는 지역으로 변한다. 뜨개질 공방 코튼클래스가 있는 서울 망원동이 한 예다. 코튼클래스에는 쁘띠목도리, 태슬클러치, 러그 등이 앙증맞게 전시되어 있다. 뜨개질 강좌는 대바늘과 코바늘로 나뉜다. 대바늘 기초 강좌는 비니, 넥워머, 숄더쇼퍼백을, 코바늘 기초 강좌는 코스터, 바스켓, 태슬클러치, 러그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겨울에는 나만의 뜨개 작품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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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시 마포구 방울내로7길 23 103호     

문의 : 02-6408-1003

홈페이지 : www.cottonclass.co.kr

 

 

 

바느질로 천에 생명을 불어넣어 자그행
바늘에 실을 꿰어 한 땀 한 땀 천 위를 지나다 보면 하루가 금세 지난다. 바느질을 이용한 퀼트는 천의 겉감과 안감 사이에 솜을 넣어 누비는 형태를 말한다. ‘손으로 작은 행복을 만든다’란 의미를 지닌 자그행은 퀼트를 전문으로 하는 공방이다. 취미과정,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수준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퀼트 수업이 이뤄진다. 수업 중에는 태피스트리, 퀼트 가방, 핀 쿠션, 파우치, 퀼트 인형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든다. 천과 솜, 바느질 도구 그리고 손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드는 퀼트가 궁금한 사람은 주저 말고 문을 두드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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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7 상암월드컵파크 12단지    

문의 : 070-7715-7521

홈페이지 : www.jagheng.com

 

 

 

맛있는 냄새 가득한 공간 베이킹아뜰리에 멜로우
베이킹아뜰리에 멜로우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쌀베이킹부터 만주, 양갱, 케이크, 타르트 등 베이킹의 모든 것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수준별로 강좌가 마련되어 베이킹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부터 자신의 실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까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1월에는 설맞이로 만주와 양갱, 찹쌀가루를 이용한 베이킹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정과 강좌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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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34길 41    

문의 : 010-8915-3503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haeun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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