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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만들이’란 소와 함께한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 중 하나입니다. 농사를 가장 잘 지은 집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던 풍속이지요. 국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한우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만들이! <만들이>는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국내 유일의 한우문화 매거진입니다.
사방에 일렁이는 푸른 물결에 눈도 마음도 마냥 싱그러워지는 계절입니다. 향긋한 봄날의 초록, 그 맛과 멋을 한우와 함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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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Q&A

우리 한우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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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우
Q&A

Q.
한창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입니다. 여자에게 다이어트란 평생 과제인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더니, 채식주의자인 한 친구가 “채식을 하면 건강해지고, 몸도 가벼워지니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야”라며 채식할 것을 권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고기도 무척 좋아하거든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꼭 채식해야 할까요?


 A.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특히 요즘은 TV, 인터넷 등 각종 매체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다이어트는 건강하고 알맞은 방법으로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남들이 효과를 봤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채식해야 하느냐고 문의를 해주셨는데, 국제학술지 분자생물학과 진화 논문을 보면 채식 오래 하면 암 심장 질환 발병률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채식습관이 돌연변이 유전자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결과는 채식은 염증성 질환과 암 발병률을 높이는 아라키돈산 생성을 촉진해 채식주의자가 육식주의자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40% 높다는 연구결과를 보강하는 셈이죠.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체질인지 잘 파악하고 몸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을 권합니다.계적으로 중점 관리하는 사전 위해관리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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